'영주 장애인 종합복지관'이 28일 개관됐다. 영주1동 여성회관 옆 부지 326평에 2층으로 지어져 물리치료실, 보호작업장, 정보실, 방과 후 교실,컴퓨터 교육실, 상담실, 직업 적응 훈련실, 조기교육실, 언어치료실, 심리치료실 등을 갖췄다.불교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을 위탁 받아(관장 석지현, 청량사 주지) 장애인 진단.판정, 의료.교육.직업.심리 재활 사업, 재가복지, 조사연구등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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