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오픈과 마스터스를 각각 3차례 제패한 닉팔도(44.영국)와 99년 브리티시오픈 챔피언 폴 로리(32.스코틀랜드)가 내달 열리는제44회 코오롱 한국오픈골프대회(총상금 4억원)에 출전한다.
한국오픈골프대회를 후원하는 코오롱상사는 팔도, 로리측과 특별 초청선수로 출전하는데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시아프로골프(APGA) 투어를 겸하는 이번 대회에는 최광수(41. 코오롱), 강욱순(35.삼성전자)과 APGA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클래식 우승자 위창수(미국명 찰리 위), 지난해 한국오픈 우승자 통차이 자이디(태국) 등이 출전한다.한국오픈은 다음달 13일부터 경기도 고양 한양컨트리클럽 신코스에서 72홀 스트로크플레이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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