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우체국 2곳 폐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갈평우체국(문경읍)과 상괴우체국(가은읍) 등 문경의 2개 우체국이 다음달 1일 폐쇄된다.

대신 갈평에는 우편취급소가 설치된다. 상괴우체국 우편.금융 업무는 가은우체국이, 갈평우체국 우편 집배 업무는 문경새재 우체국이 맡는다.

문경우체국은 이같이 조치하는 동시에 각 읍면의 10개 우체국에서 맡던 우편물 집배 업무는 다음달 1일부터 4개권으로 묶어 광역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문경읍.마성면은 문경새재, 가은읍.농암면은 가은, 동로는 현재대로, 산양·산북·영순·호계면.점촌시가지는 문경우체국에서 배달 업무를 맡는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