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한동대, 노사갈등 심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사간 교섭결렬로 지난 23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포항 한동대노조와 대학당국의 갈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조합원 30명의 한동대노조는 지난해 노사합의사항 이행과 임금인상, 업무수당 신설 등 임단협 조건을 두고 학교측과 협상을 벌여오다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지난달 6일 파업을 결의한뒤 교섭권을 민주노총에 위임했다.

이런 상태에서 민주노총과 한동대노조는 학교측이 교섭을 거부하거나 불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다며 29일부터 지역내 단위노조 대표들의 지원농성 및 연대집회, 부당행위에 대한 고소·고발 등 투쟁수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어서 갈등수위는 점차 높아질 전망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