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닷가에 남·녀 변시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8일 낮 12시쯤 포항시 청하면 이가리 바닷가 백사장에서 40대중반으로 보이는 여자사체가 행락객에 의해 발견됐다.

분홍색 반팔 티셔츠와 아이보리색 반바지를 입은 이 사체는 손·발이 잘려있는 등 심하게 훼손돼 있었으며 신원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또 이날 오전 9시30분쯤 포항시 송도동 500m해상에서 키 180㎝정도의 신체 건장한 30대 후반남자가 사각팬티만 입은 채 물에 떠 숨져있는 것을 입항하던 어선이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