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삽살개 풍랑때문에 울릉도 '방출'미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당초 8월29일로 예정됐던 독도 삽살개 방출을 31일에도 실시하지 않았다. 해상 풍랑 때문에 독도 입도를 31일로 늦췄으나 이날도 삽살개를 울릉도로 옮기지 않은 것.

삽살개 생태계 파괴 실태 조사차 31일 독도를 방문한 환경부 관계자들도 경비대원들을 상대한 조사에서 생태계 파괴 여부에 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앞으로 자체 판단과 일정에 따라 삽살개 문제를 처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