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고 공기소총 1위김정미는 소총 3관왕
대구공고(교장 류춘기) 사격팀이 제26회 전국사격대회 남고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구공고는 3일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남고부 경기에서 제성태, 오종현, 최원석, 이우정이 합계 1천761점을 쏘아 우승을 차지했다.
제성태는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본선 590점, 결선 102.4점, 합계 692.4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한편 김정미(인천남구청)가 제26회 육군참모총장기 전국사격대회 50m소총 3자세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3관왕에 올랐다.
김정미는 대회 3일째 여자 일반부 50m소총 3자세에서 본선 583점을 기록하며 팀의 단체전우승을 이끈 뒤 결선에서 97.5점을 보태 합계680.5점으로 대회신기록(종전 680점)을 세우며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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