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조조정전문 G&G회장 600억 횡령혐의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검 중수부(유창종 검사장)는 4일 구조조정 전문회사인 ㈜G&G그룹 회장 이용호(43)씨가 부실기업의 구조조정 자금 횡령 등의 수법으로 600여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사실을 밝혀내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횡령) 등으로 구속수감했다.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9년 10월 KEP전자㈜를 인수한 뒤 유상증자대금 36억8천만원을 횡령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450억여원의 부실기업 구조조정자금을 횡령한 혐의다.이씨는 또 자신이 대표이사로 있는 ㈜삼애인더스의 주가를 조작, 154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