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자매 55년만에 극적 상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에서 살던 중 8.15 광복을 맞아 귀국했으나 가정 형편 때문에 헤어졌던 신맹임(78.서울 강서구 공항동.사진 왼쪽).신부자(68.문경 동로면 석항리)씨 자매가 6일 문경경찰서의 도움으로 55년만에 극적인 상봉을 해 울음을 터뜨렸다. 문경경찰서장실에서 이뤄진 이번 상봉에는 두 자매의 가족들도 함께 했으며, 정임수 경찰서장은 문경 특산품인 인진쑥과 홍화씨를 선물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