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윤성현 거창민주평통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윤성현(66) 신임 회장은 "지역과 계층간 패인 골을 메우고, 경험을 바탕으로 열성을 다해 통일시대를 열어가는데 헌신하겠다"고 취임 포부를피력. 경남 함양 출신인 윤 회장은 25년동안 거창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간사를 거쳤으며, 거창라이온스 클럽회장 등을 역임했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