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일제당 200개 매장서 한국김치 미 본격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김치가 미국의 주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17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따르면 '김치 샐러드 크런치 오리엔탈'이란 이름이 붙은 제일제당의 김치가 이달말부터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 등 캘리포니아주 남부지역의 200개 랄프 및 앨터트슨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 김치는 김치를 먹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마늘 냄새를 제거하고 김치의 본래 맛을 순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이 김치를 개발한 한국계 김만조(70)씨는 김치를 먹은 후에도 입에서 마늘 냄새가 나지 않으며 6개월간 보관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