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일제당 200개 매장서 한국김치 미 본격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의 김치가 미국의 주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17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따르면 '김치 샐러드 크런치 오리엔탈'이란 이름이 붙은 제일제당의 김치가 이달말부터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 등 캘리포니아주 남부지역의 200개 랄프 및 앨터트슨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 김치는 김치를 먹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마늘 냄새를 제거하고 김치의 본래 맛을 순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이 김치를 개발한 한국계 김만조(70)씨는 김치를 먹은 후에도 입에서 마늘 냄새가 나지 않으며 6개월간 보관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