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일제당 200개 매장서 한국김치 미 본격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김치가 미국의 주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17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따르면 '김치 샐러드 크런치 오리엔탈'이란 이름이 붙은 제일제당의 김치가 이달말부터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 등 캘리포니아주 남부지역의 200개 랄프 및 앨터트슨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 김치는 김치를 먹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마늘 냄새를 제거하고 김치의 본래 맛을 순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이 김치를 개발한 한국계 김만조(70)씨는 김치를 먹은 후에도 입에서 마늘 냄새가 나지 않으며 6개월간 보관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