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反 탈레반 "미국 공격하면 탈레반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에 저항하고 있는 북부연맹은 만일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하면 자신들은 탈레반을 지원할것이라고 압둘라 술타니 북부연맹 사령관이 19일 밝혔다.

술타니 사령관은 "아프간인은 서로 싸우더라도 외세가 공격해오면 언제나 이견을 버리고 공동의 적에 맞서 손을 맞잡았다"며 "북부연맹 역시 아프간인들이며 우리의 전통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술타니 사령관은 자랑스런 아프간인들은 외세의 침략을 막아내는 방법을 알고있으며 이는 이미 과거에 충분히 입증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프간 전체 민족이 물라 모하마드 오마르 지도자의 영도 아래 뭉쳐 조국을 위해 희생할 각오가 돼 있다며 만일 미국이 지상공격을 감행하는 실수를 저지를경우 전세계가 미군 병사들의 비참한 운명을 지켜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