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反 탈레반 "미국 공격하면 탈레반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에 저항하고 있는 북부연맹은 만일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하면 자신들은 탈레반을 지원할것이라고 압둘라 술타니 북부연맹 사령관이 19일 밝혔다.

술타니 사령관은 "아프간인은 서로 싸우더라도 외세가 공격해오면 언제나 이견을 버리고 공동의 적에 맞서 손을 맞잡았다"며 "북부연맹 역시 아프간인들이며 우리의 전통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술타니 사령관은 자랑스런 아프간인들은 외세의 침략을 막아내는 방법을 알고있으며 이는 이미 과거에 충분히 입증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프간 전체 민족이 물라 모하마드 오마르 지도자의 영도 아래 뭉쳐 조국을 위해 희생할 각오가 돼 있다며 만일 미국이 지상공격을 감행하는 실수를 저지를경우 전세계가 미군 병사들의 비참한 운명을 지켜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