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여고와 포항고가 제27회 대통령기 전국남녀테니스대회에서 4강에 올랐다.경산여고는 25일 인천시립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둘쨋날 여고부 8강전에서 원주여고를 3대1로 제압, 남산고를 3대0으로 물리친 조치원여고와 준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또 살레시오여고와 삼현여고는 울산여고와 충주 예성여고를 각각 3대1, 3대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남고부 8강전에서는 포항고가 평창고를 3대0으로, 인천대건고가 광주동신고를 3대1로 각각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