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원성과급 수당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교육인적자원부가 내년에는 교원들에 대한 성과상여금을 수당 형태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교육부는 교원들에게 성과상여금 명목으로 주는 수당은 전체 교원들에게 일정액을 일괄지급하고 수업시수 등의 차이에 따라 일부만 차등지급해 성과상여금 차등폭을 올해보다 훨씬 줄일 계획이다.교육부 우형식 교원정책심의관은 25일 "교직의 특성상 정확한 업무 평가를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공정한 평가도구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성과상여금을 수당 형태로 전환해 차등폭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중앙인사위원회와 협의중"이라고 밝혔다.성과상여금을 수당형태로 전환할 경우 예산규모가 올해와 같은 수준(1천900억원)이라고 가정할 때, 모든 교원에게 일괄적으로 50만원 안팎을 지급하고 수업시수에따라 개인별로 약간액을 차등 지급할 것으로 전해졌다.교육부는 그러나 올해는 교원을 4단계 또는 3단계로 평가해 최고 123만3천원에서 최하 31만1천원까지 성과상여금을 차등 지급하는 방침을 강행하기로 하고 추석전지급을 마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