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국방전략의 중점을 자국 영토방위에 둬야 하며, 아시아 지역내에 안정적인 균형을 유지한다는 어려운 임무를 위해 역내 군사력을 증강해야 한다고 국방부가 1일 지적했다.
국방부는 4년에 한번씩 실시하는 국방전략재검토(QDR)에 대한 의회보고서에서 미국이 중국의 잠재적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沖繩) 주둔 미군을 계속 유지하는 한편, 세계 다른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적인 사건에 대비한 추가의 중추(hub) 기지로써 서부 유럽과 동북 아시아내에 주요 기지들을 유지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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