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렛 패커드 회장 미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기업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컴퓨터 및 프린터 메이커인 휴렛 패커드의 칼리 피오리나 대표이사 회장이 격주간지 포천이 매년 조사·발표하는 가장 영향력있는 미국의 여성기업인 50명 중 1위에 선정됐다.

1일 포천지 최근호에 따르면 포천 500대 기업의 대표에 낀 6명의 여성기업인 중 한명인 피오리나 회장은 지난 98년부터 계속 1위 자리를 고수해 왔다.

두번째로 영향력있는 여성기업인으로 뽑힌 사람은 세계 최대의 온라인경매기업인 이베이(eBay)의 멕 휘트먼이었으며 3위는 여성방송인이자 자신의 이름을 딴 잡지의 발행인인 오프라 윈프리가 차지했다.

윈프리는 지난해에는 15위였다가 미국 사회에 대한 영향력과 사업영역에서의 탁월함이 높게 평가되면서 3위로 껑충 뛰었다.

4위는 화장품회사인 애본의 대표이사 회장인 안드레아 정이었으며 5위는 에너지업체로서 지난해에는 순위에 끼지도 못했던 마이런트의 대표이사 사장 마스 풀러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