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및 프린터 메이커인 휴렛 패커드의 칼리 피오리나 대표이사 회장이 격주간지 포천이 매년 조사·발표하는 가장 영향력있는 미국의 여성기업인 50명 중 1위에 선정됐다.
1일 포천지 최근호에 따르면 포천 500대 기업의 대표에 낀 6명의 여성기업인 중 한명인 피오리나 회장은 지난 98년부터 계속 1위 자리를 고수해 왔다.
두번째로 영향력있는 여성기업인으로 뽑힌 사람은 세계 최대의 온라인경매기업인 이베이(eBay)의 멕 휘트먼이었으며 3위는 여성방송인이자 자신의 이름을 딴 잡지의 발행인인 오프라 윈프리가 차지했다.
윈프리는 지난해에는 15위였다가 미국 사회에 대한 영향력과 사업영역에서의 탁월함이 높게 평가되면서 3위로 껑충 뛰었다.
4위는 화장품회사인 애본의 대표이사 회장인 안드레아 정이었으며 5위는 에너지업체로서 지난해에는 순위에 끼지도 못했던 마이런트의 대표이사 사장 마스 풀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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