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 동인문학상에 김훈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설가 김훈(53)씨의 장편소설 '칼의 노래'(전 2권.생각의 나무)가 조선일보가 시상하는 '2001년 동인문학상' 수상작으로 5일 선정됐다.

'칼의 노래'는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소재로 삼은 작품. 수상자로 선정된 김씨는 5천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 열릴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전남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의 호남에 대한 애정을 강조하며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호남이 변화하는 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봉화의 면사무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은 식수 갈등에서 비롯된 비극으로, 피고인은 승려와의 갈등 끝에 공무원 2명과 이웃을 향한 범행을 저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