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집필인을 위한 독도 견학이 처음으로 마련된다. 해양수산부와 해군본부가 공동으로 교과서 집필자인 초.중.고 교사 9명과 대학교수, 교육부 편수관 등 40여명을 초청, 11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남해안 일대와 울릉도.독도 등을 견학시키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들은 11일 1천500t급 해군 함정편을 이용, 부산항을 출발해 진해 해군사관학교와 울산 현대중공업 등을 거쳐 울릉도 독도박물관 견학 후 독도 현지를 둘러보게 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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