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주최 제22회 근로자문화예술제(문학분야)에서 본사 특집기획부의 조두진(35) 기자가 단편소설 '게임'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근로자들의 정서함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예술제에서는 동양카의 이영옥씨가 시 '새벽 강구항'으로 대상을 받는 등 금상 5명, 은상 10명, 동상 15명, 입선 20명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근로복지공단 대강당에서 초청인사, 수상자 및 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분야별 금상이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23일부터 5박6일간 중국 문화시찰의 특전이 주어진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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