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엔 헬기 피격 9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루지야내 압하스 자치공화국에서 8일 오전 유엔 군사 감시단원 6명과 승무원 3명을 태운 Mi-8 헬기가 격추돼 전원이 숨졌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세르게이 샴바 압하스 외무장관은 "유엔 감시단 6명과 승무원 3명을 태운 Mi-8헬기가 이날 오전 압하스 코도리 계곡에서 격추됐다"며 "이 곳은 그루지야와 체첸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미칸바 압하스 국방장관은 앞서 "그루지야와 체첸 반군 1천여명이 공격을 준비중"이라고 경고했다.

압하스 자치공은 러시아의 지원 아래 1993년 그루지야에서 독립을 선포한 이후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압하스에는 현재 러시아군 3천명이 독립국가연합(CIS)군 명목으로 주둔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