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성진씨 낚시월드컵 국가대표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성진(32·낙동낚시·대구 달서구 진천동)씨가 2001년 낚시월드컵 국가대표에 뽑혔다.

바다낚시 8년 경력의 윤씨는 최근 경남 거제도에서 전국 시·도 대표 144명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 대표선발전에서 경쟁자들을 차례로 물리치고 국가대표로 선발돼 17일부터 일본 쓰시마 일원에서 열리는 낚시월드컵에서 세계 80개국 대표들과 기량을 겨룬다.

노진규기자 jgro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