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4회 영일만축제 14일부터 아트페스티벌 등 행사 다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꿈과 사랑의 어울림'이라는 주제의 제4회 영일만축제가 14일부터 18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한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10일 제12대 연오랑세오녀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막이 오르는 이번 축제에서는 포항문화예술인들이 주최하는 포항아트페스티벌과 제4회 영일만음악제 등 총 35개의 행사가 선보인다.

또 죽도시장 어시장에서는 먹을거리장터가 개설되고 해맞이공원에서는 대학연합축제가 행사기간동안 열리며 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는 지난 50년간 포항의 과거 모습과 오늘을 비교해 볼수 있는 사진전시회가 개최된다. 특히 사진전시회에서는 포항을 대표하는 상징물을 비롯 조그만 어촌마을이 세계적 철강도시로 변모한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내걸린다. 총 450여점을 볼 수 있는 사진전시회장에서는 또 고란초와 가신연꽃 등 포항에 자생하는 20여종의 식물사진이 함께 전시되고 포항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30분짜리 기록영화도 상영한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