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02년 월드컵 기간동안 전통사찰과 연수원, 수련원 등을 대체숙박 시설로 12월까지 지정키로 했다.전통사찰은 울산지역 6개소와 경주지역 불국사, 석굴암, 제2석굴암, 기린사를 비롯, 양산 통도사, 밀양 표충사 등이다.기업체 연수원은 한전 원자력연구원, 울산 상공회의소 연수원, 현대자동차 연수원, SK진하연수원이며 청소년 수련원은 삼동배내청소년수련원과 성도청소년수련원 등.특히 전통사찰의 경우 우리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광객들에게 축구도 보고 전통문화도 경험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체숙박시설에 대한 예약은 내년 1월부터 가능하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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