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 화재, 남매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새벽 3시 20분쯤 대구시 동구 효목1동 모 빌라 201호 권모(42.철도 기관사)씨 집에서 불이 나 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딸(12)이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아들(10)은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불은 빌라 내부를 모두 태워 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다.

발견자 김도희(53.동구의회 의원)씨는 "집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집 밖에서 유리가 깨지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보니 앞 집 2층 창문에서 불이 새 나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