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면 높낮이 틀려 차량파손 잦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해자 해당 관청에 보상요구

접속도로를 운행하던 승용차가 신설도로와 기존도로의 노면높이 차이로 밋숀 등이 파손되자 '통행제한조치 미비와 공사가 잘못된 상태에서 개통시켜 일어난피해'라며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김모(39.김천시 개령면 서부리)씨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쏘나타Ⅱ 승용차를 운전하고 아포읍 국사리 지동마을통로 도로와 신설도로인 4차로 지방도 경계지점을 통과하다 노면의 높이차이에 의한 굴곡으로 밋숀이 파손되고 흔들리는 충격으로 휴대폰을 떨어뜨려 파손되어 못쓰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씨는 접속지점 도로에 높이차이가 많은데도 밑이 낮은 승용차에 대한 통행제한 조치없이 개통시켜 발생한 피해라고 주장하며 면사무소와 김천시에 강력히항의했다.이날 김씨의 승용차는 밋숀파손으로 운행을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도로편입용지 보상금 미해결로 확장공사를 끝내고 포장공사를 추진 못하고 있는 다른 지역의 일부 자방도 공사장에도 차량통행제한 조치를 않고 있어 유사한 사고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