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상수상 계명대 장해장씨 소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품활동에 더욱 매진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제10회 전국판화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자로 결정된 정해장(26.계명대 서양화과 4년)씨는 "큰 상을 받아 무척 기쁘다"면서 "판화기법을 가르쳐준 선배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의 동판화 작품 'I live in the space'는 "기법과 내용 면에서 완성도가 높고, 서정성과 기하학적 요소가 적절히 배치돼 긴장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지난 95년 대학 1학년때 계명판화연구반에 들어가면서 판화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는 그는 매일 4, 5시간씩 작업에 몰두했다고 밝혔다. 졸업후 전업작가로 나서겠다는 그는 판화기법을 응용, 실험적이고 신선한 작업을 많이 하고 싶다고.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