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월 외국인 주식 순매도 5천억원 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테러사건 여파로 지난달 외국인들의 주식 순매도 규모가 5천억원을 넘어섰다또 외국인들은 지난달 국내 채권을 단 1원어치도 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9월중 외국인 투자현황을 분석한 결과 외국인들은 3조694억원어치의 상장 주식을 사고 3조5천702억원어치를 팔아 지난 6월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5천8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외국인들은 특히 지난달 11일 미국 테러사태 발발 이후 모두 4천887억원 어치의 상장주식을 순매도했다.

국적별로는 지난 8월 4천153억원을 순매수했던 미국이 1천756억원 순매도로 돌아선 것을 비롯해 영국 1천172억원, 룩셈부르크 1천184억원, 싱가포르 325억원, 말레이시아 97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