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대통령 생각하듯 지지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경북 중서부 순회에 나선 김중권 민주당 최고위원은 16일 구미를 방문한 자리에서 "앞으로 나라의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는 "박 대통령을 생각하듯 저를 이끌어달라"고 지지를 호소.

김 위원은 특히 자신이 민주당 내에서 영남후보론의 중심인물임에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인지도와 지지도가 당내 선두권 인사들에 뒤지고 있는 것과 관련, "내달 15일 대구에서 있을 예정인 후원회 행사에서 대권도전과 관련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후 지지도 등 상황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밝혔다. (구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