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낙동강환경감시대는 지난 8월14일부터 10월15일까지 두달간 낙동강수계 댐 상류지역 폐수배출업소, 숙박업소 등에 대해 수질오염행위를 집중단속,대상업소 116개의 14.6%인 17개 업소를 적발했다.
지역별로는 안동댐 1개, 임하댐 4개, 운문댐 6개, 합천댐 1개, 밀양댐 5개 업소다봉화군 ㅅ식당, 임하댐 인근 ㅁ휴게소 등 15곳은 오수처리시설의 운영을 소홀히 해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로 개선명령과 과태료처분을 받았다.
청송군 ㅇ보일러 등 2곳은 폐기물을 부적정하게 보관, 주변환경을 오염시킨 혐의로 자체 수사 후 엄중 조치키로 했다.
감시대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배출시설의 부적정 운영,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등 위반업소의 비율이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며 "낙동강 상류 업소의 수질오염행위는 하류 수질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만큼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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