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란PO선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헤란AP연합)이란이 2002 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플레이오프에서 먼저 웃었다.이란은 25일(한국시간) 밤 테헤란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전반 종료 직전 카림 바게리가 터뜨린 선취골을 끝까지 지켜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1대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유럽지역 아일랜드와의 최종플레이오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한 이란은 31일 밤 아부다비에서 UAE와 2차전을 치른다.

초반부터 맹공을 퍼붓던 이란은 전반 45분 바게리가 30여m를 단독돌파해 들어가 UAE의 골네트를 흔들었다.

이후에도 이란은 경기의 주도권을 잡고 공격을 퍼부었으나 볼이 여러차례 골포스트를 맞으면서 추가골을 넣지 못했다.

원정경기를 의식한 UAE는 수비에 치중한 뒤 역습을 노렸으나 동점골을 넣는데는 실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