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탱크·장갑차 등 러, 북부동맹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공세가 확대되면서 러시아가 아프간 집권 탈레반 정권과 교전 중인 북부동맹에 대한 탱크와 장갑차 지원에 나선 것으로 CNN이 26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미 관리들로부터 러시아의 탱크-장갑차 지원설이 흘러나오고 있다면서 러시아가 T-55 탱크 40대와 장갑차 100대를 북부동맹측에 보낸 것으로 밝혔다.

방송은 북부동맹이 미군의 공중지원을 받고있기는 하나 병력이나 무기면에서 탈레반측에 크게 뒤져있는 것으로 지적하고 러시아의 지원이 북부동맹의 전력을 크게 증강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