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초교생 52명 식중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0일 봉화 소천초교에서 식사했던 소천초교생 31명, 병설 유치원생 6명, 소청중학생 6명, 소천고교생 4명, 교직원 5명 등 52명이 복통 설사 등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치료받고 있다.

총 227명인 학생들은 소천초교 급식소에서 점심으로 소세지 야채 볶음과 꽁치 배추조림 등을 먹은 31일 새벽부터 열이 나면서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는 것. 군 보건소는 환자들의 가검물과 급식물, 주방기구 등을 수거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봉화.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