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예비군 추가동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은 예비군 5만명을 추가로 동원할 계획이라고 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이 31일 밝혔다.

미국은 이미 예비군과 주(州)방위군 4만1천392명을 현역으로 재소집, 국내 안보임무 등에 투입한 상태이므로 당초 9·11 사태 직후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의회에서 승인받은 예비군 동원 규모 5만명은 지키기 어렵게 됐다.

빅토리아 클라크 국방부 대변인은 "계속 (예비군 동원을) 증강한다는 방침을 이미 백악관에 통보했다"고 말했다.

공군은 지금까지 1만9천643명을 동원, 이 가운데 상당수를 공중 정찰 임무에 투입했다.

그밖에 육군 1만3천416명, 해군 5천240명, 연안경비대 2천481명, 해병대 612명이 각각 동원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