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예비군 추가동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예비군 5만명을 추가로 동원할 계획이라고 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이 31일 밝혔다.

미국은 이미 예비군과 주(州)방위군 4만1천392명을 현역으로 재소집, 국내 안보임무 등에 투입한 상태이므로 당초 9·11 사태 직후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의회에서 승인받은 예비군 동원 규모 5만명은 지키기 어렵게 됐다.

빅토리아 클라크 국방부 대변인은 "계속 (예비군 동원을) 증강한다는 방침을 이미 백악관에 통보했다"고 말했다.

공군은 지금까지 1만9천643명을 동원, 이 가운데 상당수를 공중 정찰 임무에 투입했다.

그밖에 육군 1만3천416명, 해군 5천240명, 연안경비대 2천481명, 해병대 612명이 각각 동원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