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청 간부인사 '잡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사위원장 배제...소문까지 적중1일 발표된 예천군청 5, 6급 50여명의 이동.승진 인사 때 인사담당 과장과 인사위원장(부군수)이 배제돼 잡음이 일고 있다.

군청은 주민자치과장 직책 신설을 이유로 사무관 승진 인사와 함께 읍면장.6급 등 50명 가량을 인사했으나, 발표되는 날 실무 담당인 총무과장이 아프다며 결근하고 인사 책임자인 부군수마저 출장에서 돌아 와 인사 내용을 알고는 담당 직원에게 호통을 치는 등 말썽이 일었다는 것. 담당 직원은 인사기록 카드도 없이 인사 결과만 부군수에게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극비리에 준비돼야 할 공무원 인사 내용이 한달 전부터 외부 인사들 입에서 군청으로 거꾸로 흘러 들었으며, 실제 인사 결과도 소문대로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공무원들이 비판하고 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