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등록 정비업체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기술인력 및 시설 등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불법 정비 및 폐차업을 하고 있는 무등록 자동차 사업체에 대해 6일부터 보름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 번 단속은 정비 및 폐차 과정에서 안전도 미확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환경오염행위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이뤄진다.

무등록 불법 업체 적발시 고발조치되며 차량소유자에 대해서는 점검·정비 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