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허바드 주한미국대사는 8일 "미국은 북한과 어떤 전제조건없이 직접대화를 희망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허바드 대사는 이날 오전 국회 한미의원외교협의회와 한미포럼 초청으로 열린 '뉴밀레니엄 시대에 제기되는 새로운 한미관계의 이슈'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우리가 북한에 대해 희망하는 것은 미사일위협 감소와 제네바협정 준수 및 재래식무기위협 감소 등이며, 우리는 언제든지 북한이 원하는 대화의제를 제기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