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히르 샤 아프가니스탄 전국왕 지지자들은 탈레반에 반대하는 파슈툰족을 결집, 탈레반 세력을 남쪽에서부터 공격해들어가는'남부동맹' 결성을 추진 중이라고 이란 관영 IRNA통신이 파키스탄의 프론티어 포스트지를 인용, 12일 보도했다.
'남부동맹' 구상은 탈레반에 반대하는 파슈툰족 청년들로 부대를 결성, 탈레반의 본거지인 칸다하르와 잘랄라바드를 남쪽에서부터 공략해 들어가 카불에서 북부동맹과 합류하는 내용이라고 페샤와르에서 발행되는 이 신문은 전했다.
자히르 샤 전국왕 지지자들은 이에 따라 아프간 접경지대 파슈툰족 족장들을 대상으로 '남부동맹' 결성 작업에 들어갔다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샤 전국왕측은 '남부동맹' 결성을 위해 2천만루피의 자금도 투입했다고 소식통들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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