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부동맹 평화군 불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동맹 당국자는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 붕괴 이후 국제평화유지군은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고 아부다비TV가 14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날 압둘라 북부동맹 외무장관이 이같이 말하고 그러나 유엔은 앞으로 아프간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압둘라 장관은 "유엔과 국제기구들은 옵서버로서, 그리고 나중에는 협상과 국가재건 과정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이지만 "다국적군의 평화유지 역할은 필요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평화 달성을 가로막는 것은 탈레반과 테러분자들"이라며 "이들이 제거된 이후에 전쟁은 없을 것이며 국제평화유지군도 필요없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