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풍산농협이 생산하는 '양반쌀' 브랜드가 사단법인 쌀 전업농 중앙연합회가 주최하는 제4회 쌀 대축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수상품목은 조합원 서성교(풍산읍 안교리)씨가 재배한 반 찰벼를 일반 조곡 벼(20㎏)와 가공(양반쌀)한 것.
서씨는 재배시 밑거름을 충분히 넣은후 규산질비료를 시비하고 철저한 병충해 방제와 물관리, 적기수확을 실천해 양질의 쌀을 얻었다.이번 수상으로 풍산농협 '양반쌀'은 지난 99년부터 3년간 이 품평회에서 연속수상하는 기록을 세워 쌀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히게 됐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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