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풍산농협이 생산하는 '양반쌀' 브랜드가 사단법인 쌀 전업농 중앙연합회가 주최하는 제4회 쌀 대축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수상품목은 조합원 서성교(풍산읍 안교리)씨가 재배한 반 찰벼를 일반 조곡 벼(20㎏)와 가공(양반쌀)한 것.
서씨는 재배시 밑거름을 충분히 넣은후 규산질비료를 시비하고 철저한 병충해 방제와 물관리, 적기수확을 실천해 양질의 쌀을 얻었다.이번 수상으로 풍산농협 '양반쌀'은 지난 99년부터 3년간 이 품평회에서 연속수상하는 기록을 세워 쌀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히게 됐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