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새벽 5시20분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2가 ㅋ레스토랑에서 불이 나 집기류와 내부 90여㎡를 모두 태우고 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레스토랑 주인 김모(23·여·수성구 수성4가)씨와 손님 고모(33·달서구 상인동)씨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고씨가 술에 취해 김씨와 다투다 난로가 넘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