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희 일본투어 첫 정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지희(22. LG화재)가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 다이오세이시 엘르에어 레이디스오픈(총상금 1억엔)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지희는 18일 일본 아이치현 마쓰야마의 엘르에어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8언더파 208타로 나스 미네코(209타)를 1타차로 제치고 우승컵과 우승상금 1천800만엔을 차지했다.

올해 처음 일본에 진출한 이지희는 이로써 일본 투어 대회 첫 우승과 함께 시즌상금액을 4천830만엔으로 늘려 랭킹 10위에 올라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