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희(22. LG화재)가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 다이오세이시 엘르에어 레이디스오픈(총상금 1억엔)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지희는 18일 일본 아이치현 마쓰야마의 엘르에어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8언더파 208타로 나스 미네코(209타)를 1타차로 제치고 우승컵과 우승상금 1천800만엔을 차지했다.
올해 처음 일본에 진출한 이지희는 이로써 일본 투어 대회 첫 우승과 함께 시즌상금액을 4천830만엔으로 늘려 랭킹 10위에 올라섰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