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도훈 퇴장 협회 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전북 현대는 18일 부천에서 열린 2001서울은행 FA컵 대전 시티즌과의 준결승에서 후반 22분 상대선수를 때렸다는 이유로 김도훈을 퇴장시킨 심판판정에 대해 19일 대한축구협회에 제소했다.

전북구단은 "경기 비디오테이프를 자체 분석한 결과, 김도훈은 대전 장철우를 때린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재경기 실시와 더불어 간판선수 김도훈의 명예훼손에 대해 적절한 보상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