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역에도 다음달 15일부터 경부선 새마을호 열차가 상하행선 하루 각 1회씩 정거하고, 무궁화호는 정거 회수를 늘리면서 경전선(서울∼진주) 열차도 왕복 1회 정거토록 조치됐다.
경산역에 따르면 이 역은 이용객이 하루 6천여명으로 증가함에 따라 경부선 새마을호가 새로 정거하기 시작, 상행이 오전 10시1분, 하행이 오후 8시25분에 각각 정거토록 결정됐다. 또 무궁화호 정거는 경부선이 종전 상행 36회, 하행 33회에서 각 2회씩 증가되며, 서울~진주간 무궁화호 열차도 상하행 각 1회씩 정거하게 됐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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