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의 퇴출 파문 등을 겪었던 인기그룹 god가 '길'이 수록된 4집 앨범 발매 1주일만에 11월 셋째주 가요차트 정상에 올랐다.엄정화의 '다가라'는 god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고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네 계단 상승, 3위를 차지했다. 또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와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가 그 뒤를 이었다.팝차트에서는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새 앨범 'Britney'와 웨스트라이프의 'World of Our Own'이 지난주 1위였던 마이클 잭슨의 'Invincible'을 4위로 밀어내며 각각1, 2위에 올랐다.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베스트앨범 'Greatest Hits'와 영화 '물랭 루즈'의 O.S.T.는 각각 3위, 5위로 큰 변동이 없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