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의 퇴출 파문 등을 겪었던 인기그룹 god가 '길'이 수록된 4집 앨범 발매 1주일만에 11월 셋째주 가요차트 정상에 올랐다.엄정화의 '다가라'는 god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고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네 계단 상승, 3위를 차지했다. 또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와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가 그 뒤를 이었다.팝차트에서는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새 앨범 'Britney'와 웨스트라이프의 'World of Our Own'이 지난주 1위였던 마이클 잭슨의 'Invincible'을 4위로 밀어내며 각각1, 2위에 올랐다.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베스트앨범 'Greatest Hits'와 영화 '물랭 루즈'의 O.S.T.는 각각 3위, 5위로 큰 변동이 없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