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의 퇴출 파문 등을 겪었던 인기그룹 god가 '길'이 수록된 4집 앨범 발매 1주일만에 11월 셋째주 가요차트 정상에 올랐다.엄정화의 '다가라'는 god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고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네 계단 상승, 3위를 차지했다. 또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와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가 그 뒤를 이었다.팝차트에서는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새 앨범 'Britney'와 웨스트라이프의 'World of Our Own'이 지난주 1위였던 마이클 잭슨의 'Invincible'을 4위로 밀어내며 각각1, 2위에 올랐다.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베스트앨범 'Greatest Hits'와 영화 '물랭 루즈'의 O.S.T.는 각각 3위, 5위로 큰 변동이 없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