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서예 정영철 초대작가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에는 꼭 별도의 회원전을 열겁니다".제4대 매일서예대전(매일신문사 주최)초대작가회장인 청은(靑垠) 정영철(50.경기도 안양시 관양동.사진)씨는 22일 "이제까지 별도 회원전을 열자는 논의만 해놓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작가회가 주도적으로 개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60명의 회원들이 자주 모여 토론하면서 작가로서 자세를 더욱 다지겠다"는 정회장은 "전국에 200여개 서예대전이 난립하는 상황에서 매일서예대전이 더욱 나은 경연장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심사방법이나 홍보 등에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란 충고도 아끼지 않았다.

96년 제5회 매일서예대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그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고시대전, 신사임당 이율곡 서예대전 등 각종 공모전에 입상했으며, 안양에서 청은서예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초대작가회 부회장에는 곶담 김순옥, 총무에 석송 이종호, 재무에 가운 손영배, 감사 석정 신정범씨가 새로 뽑혔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