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삼 중 첫 수출 성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기인삼조합의 홍삼(황풍정 500㎏) 중국 수출이 최근 실행됐다.

풍기인삼조합 등에 따르면 풍기인삼 황풍정 500㎏(11만5천달러), 인삼공사의 정관장 1t, 농협의 한삼인 500㎏ 등 2t은 지난달 15일 선적을 완료했으며, 홍콩·대만·일본 등으로 수출되던 홍삼이 공식적으로 중국 수출길을 뚫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은 지금까지 인삼을 수입 금지 품목으로 규제해 가공 제품만 수출할 수 있었다.

이번 수출은 중국측의 임시 허가로 가능했으며, 현지 소비자들 반응에 따라 내년 초 정식허가가 날 경우 중국 수출량은 급증할 수 있을 것으로 풍기인삼조합 측은 기대하고 있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