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자판기 주변 휴지통 설치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거리마다 수많은 음료수와 커피 자동판매기가 설치되어 있으나 막상 그 옆에 쓰레기통이 없어 주변 환경이 더럽혀진다. 지하철 역이나 건물내에 설치된 자동판매기 옆에는 쓰레기통이 있어 일회용 컵 등을 버릴 수 있게 해놓았다. 그러나 거리의 자동판매기 옆에는 쓰레기통이 없어 주변이 더럽혀지고 있다. 화단 옆에 자동판매기가 있는 경우 사람들이 버리고 간 음료수 깡통과 일회용 컵으로 화단까지 훼손되기 일쑤다.

자동판매기를 설치할 때 깡통이나 일회용 컵 분리수거함을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하고 수거함을 설치하지 않은 자동판매기 관리자에 대해서는 환경훼손 부담금을 부과,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자판기 상인만 돈 벌고 쓰레기를 치우는 데는 환경미화원이 나서게 돼 세금만 축내는 꼴이 된다.

김진순(대구시 전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