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나한 김인규(金仁圭) 선생 송덕비 제막식이 지난 2일 선생의 고향인 김천시 감문면 금라리 마을 입구에서 제자와 가족 및 친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선생은 지난 49년부터 교편을 잡은 뒤 김천·금릉관내 12개 초교에서 42년간 교직생활을 해오다 다수초교 교감직을 끝으로 퇴임했다. 선생은 생전에 김천향교석전대제 집례 등 지역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지난 1999년 1월26일 향년 7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