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인규선생 송덕비 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故) 나한 김인규(金仁圭) 선생 송덕비 제막식이 지난 2일 선생의 고향인 김천시 감문면 금라리 마을 입구에서 제자와 가족 및 친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선생은 지난 49년부터 교편을 잡은 뒤 김천·금릉관내 12개 초교에서 42년간 교직생활을 해오다 다수초교 교감직을 끝으로 퇴임했다. 선생은 생전에 김천향교석전대제 집례 등 지역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지난 1999년 1월26일 향년 7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