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안보위협국 북한 세번째 꼽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국방부는 대량파괴무기(WMD) 확산을 통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세계 3번째 국가로 북한을 꼽고 있는 것으로 4일 밝혀졌다.

미 국방부는 최근 의회에 제출한 '미 국가안보에 대한 WMD확산위협 평가표'에서 북한과 이라크, 이란 등 3개국을 러시아와 중국 다음가는 제3위의 국가안보위협국으로 분류했다.

미 국방부가 미 국가안보에 잠재적 위협이 되는 세계 19개국의 위협강도를 최고 5점으로 분류한 평가표에 따르면 러시아가 5점 만점으로 미 최대의 안보위협국으로 지목됐으며 중국은 4점으로 2위, 그리고 북한은 이라크 및 이란과 함께 각각 3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또 시리아와 리비아는 각각 2점, 대만, 파키스탄, 인도, 이스라엘 및 이집트는 각각 1점, 아프가니스탄, 수단, 사우디 아라비아 및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각각 0.5점 그리고 쿠바, 미얀마 및 남아프리카공화국은 각각 0.25점으로 평가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