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1년 3개월여만에 700선을 회복하는 등 연일 초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거래소시장의 종합주가지수는 강세로 출발해 장중 한 때 715.93까지 오른 뒤 오름폭이 둔화되며 오전 11시 현재 전날보다 14.83 포인트 오른 703.83을 기록중이다.
주가가 7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해 8월30일(종가 718.93) 이후 처음이다. 외국인들은 이날 거래소와 코스닥 양시장 모두 매수 우위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고 증권.건설 등 지수관련 종목들의 전반적인 오름세 속에 삼성전자가 장중 한때 29만3천원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반도체 관련주들이 초강세를 나타내며 오전 11시 현재 전날보다 0.13 포인트 오른 72.17을 기록하고 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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